저는 2008년 흰둥이 맥북 유저입니다. 이제 맥 사용자가 된지 5개월 정도가 되었죠.
Mac OS X와 부트캠프를 이용해서 윈도우를 사용하고자 파티션을 50%로 할당했었지만 Mac OS X환경에 점차 익숙해 지고, 또 윈도우 못지않은 좋은 프로그램을 찾게 되어 웬만해서는 윈도우로 부팅하지 않게 되었습니다.

일부 은행업무나 윈도우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야 하는 어쩔 수 없는 이유가 있는것이 아니라면, 마음편하게 컴퓨팅을 즐기기에도 매우 적합하다고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.

그래서 제가 필요에 의해 찾게 되었고, 지금도 신나게 사용 중인 프로그램들을 정리 해 보려 합니다.
(물론 정리해 두고.. 제가 다음에 써먹을 수도 있겠죠. ^^!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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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우야꼬 2008/11/05 23:24 답글수정삭제

    저를 위한 포스트군요!!
    베리베리 감사합니다^^

    • 홍! 2008/11/18 10:14 수정삭제

      그동안 우야꼬님 블로그에서 가져간 정보에 비하면 너무 약소하네요. ^^;
      다시한번 맥북 유저가 되신걸 축하드려요~

  2. Toby 2008/12/19 01:39 답글수정삭제

    저도 지난주부터 맥북유저입니다. ㅎㅎ

    Paragon NTFS for Mac 이란 프로그램은 혹시 쓰시나요?

    이걸 설치하니 NTFS로 포맷된 윈도 하드도 자유롭게 읽고 쓰네요.

    • 홍! 2008/12/19 09:25 수정삭제

      맥북 유저시라니 더 반갑네요! ㅎㅎ

      저는 MacFUSE쪽을 쓰는데요. 예상은 했지만 속도가 좀 느리네요. 그래서 위 목록에 추천하지는 못했답니다.

      그래서 Paragon을 써보고 추천 해볼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는데, Paragon은 상용프로그램이라고 전해들어서 살짝 고민이 되더군요. Paragon에대해 알아보고 위 목록에 올려야겠어요. 추천 고맙습니다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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