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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UX에 대한 관심에서 부터 뻗어나가 관계된 여러 분야의 서적을 구입해 읽고 있습니다.
이러한 방법이 다소 제한 적일 수 있는 경험적 기반을 보충 하여 인사이트를 확장하는데 유용하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.
건축가가 되는 길이란 책을 구입하게 된 것은 UI Study에서 5월에 '사용자를 생각하는 건축가'라는 주제로 스터디를 진행하게 되었던 것이 계기였다고 기억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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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 기대되는군요. ^^
당시에 주제 진행할때만 해도 호응도가 떨어지는 듯 해서 다소 실망했는데..
홍노씨는 마치 스펀지처럼 그걸 흡수하고 계셨네요.

일단 흡수부터 해보려 노력해보지만 소화가 좀 오래걸렸던 것 같아요.
더이상의 진전이 보이지 않아 막막할 때 다른 분야의 사례를 통해 얻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. 그런 의미로 아름님께 감사! ^^

이 글은 2008년 12월 경에 작성되었으나 UX전문가 여러분과의 폭넓은 교류를 통해 공감할 수 있는 사명서를 만들고자 이번 실무자를 위한 UX 디자인 방법론 토론 워크샵 에 맞춰 공개하게 되었습니다. 댓글 혹은 hong@exign.net 을 통해 사명서 구체화에 대한 의견을 받고자 합니다. 안녕하세요. 저는 인크루트 UXD팀의 UX디자이너 윤홍노 입니다. EXIGN- experience design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, 최근 UX프로세스의 실무..